딴생각 클럽

AI박탈감도구프롬프트수익화

AI는 도구입니다, 못 만든다고 박탈감 가질 필요 없습니다

AI로 뭔가 만들어내는 사람들 앞에서 위축될 필요는 없고, 배울 것은 돈 버는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딴생각클럽 프로필 사진이사랑 · 딴생각클럽 운영자2026-10-27 · 2분 읽기

직업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왜 두려운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AI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정도입니다. 이들은 LLM, 즉 라지 랭귀지 모델입니다. 언어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AI이고, 기본적으로는 그냥 떠들어주는 존재입니다. 연애 상담도 하고 궁금한 것도 물어보면서 친숙해지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왜 박탈감이 드는 걸까요.

AI를 쓰다 보면 왜 박탈감이 들까요?

코딩도 결국 컴퓨터 언어입니다. 그래서 AI를 통해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어밖에 못 쓰는 AI로 코딩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보면, 나와는 원래 종족이 다른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AI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시작하고, 두려워서 그냥 멀리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AI로 뭔가를 못 만들어내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안 된다고 해서 박탈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AI의 본질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알아야 할까요?

여기서 AI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AI는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AI는 이미 진작에 사람의 지능을 넘어섰으니 수능도 필요 없고 공부할 필요도 없다, 사람들이 품위 있게 사는 시대가 온다, 이런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AI는 도구이고,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며, 아주 편하게 해줄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이 프롬프트를 어렵게 써서 노션에 잔뜩 정리해 공유하는 것은 믿지 말고, AI를 개발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믿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도구로 나온 AI를 도구로 쓰면 되고, 그렇게 쓴다면 프롬프트는 단 한 줄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AI는 애초에 도구이니, 그냥 쓰면 됩니다.

AI 시대에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도구를 써서 자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만 배우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건 배워야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AI가 돈을 만들어 오지는 않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만 배우고, 거기에 필요한 모든 반복적인 노가다는 AI에게 시키자.

AI로 뭔가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고, 도구로 나온 AI는 그냥 쓰면 된다는 것. 그것이 제 이야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로 뭔가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뒤처진 걸까요?

이사랑은 AI로 뭔가를 못 만들어내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이 안 된다고 해서 박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본다.

Q. AI를 쓰려면 프롬프트를 따로 배워야 하나요?

이사랑은 AI가 도구로 나온 만큼 도구로 쓰면 되고, 그렇게 쓴다면 프롬프트는 단 한 줄도 배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크리에이터들이 프롬프트를 어렵게 써서 노션에 정리해 공유하는 것은 믿지 말고, AI를 개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믿으라고 한다.

Q. AI 시대에 무엇을 배워야 하나요?

이사랑은 도구를 써서 자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만 배우자고 말한다. AI가 돈을 만들어 오지는 않으므로, 돈을 버는 방법만 배우고 필요한 반복적인 노가다는 AI에게 시키자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Q. 이사랑은 누구인가요?

이사랑은 (주)해이전시(HE:A:GENCY)의 공동창업자이자 딴생각클럽 운영자다. 초등학생 사업가 '해리보'가 만 9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샵인샵 형태의 미니 캔디샵 매대를 여러 매장에 입점시키도록 이끌어, 1년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순수익 3천만 원을 만든 아이 사업가 교육 경험을 갖고 있다. 해리보의 도전기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릴스 마케팅 대행 상품을 입찰제로 팔아 3천만 원의 광고를 수주했다. 이 캔디샵 운영 방식을 교육으로 나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6학년 아이(첫 달 매출 100만 원, 둘째 달 200만 원)와 충북 충주 초등학교 3학년 아이(4개 지점)도 같은 사업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저희'가 작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실제로 개설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 구조를 가르쳐 왔다고 하며, 성과로 오프라인 사업 누적 매출 1억 원과 초등학생 아이의 1년 수익 6천만 원을 말한다. 기존 프로필의 해리보 사례(1년 매출 1억 원, 순수익 3천만 원)와 수익 숫자가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핵심 요약

  • · 이사랑(딴생각클럽 운영자)은 AI로 뭔가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며 박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AI가 언어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LLM이며 기본적으로는 떠들어주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 · 이사랑은 AI가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는 도구이므로 프롬프트를 한 줄도 배울 필요 없이 그냥 쓰면 된다고 본다.
  • · 이사랑은 배워야 할 것은 도구를 써서 자동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며, 반복적인 노가다는 AI에게 시키자고 말한다.

원본: 딴생각클럽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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