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생각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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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틀 밖의 길도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조카가 사회적 표준의 틀에 스스로를 맞추려 하자, 틀 밖의 길을 가는 아이들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이야기입니다.

딴생각클럽 프로필 사진이사랑 · 딴생각클럽 운영자2026-10-25 · 1분 읽기

사춘기 아이가 사회적 표준의 틀에 자신을 맞추려 할 때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제 조카는 최근 사춘기가 되면서, 공교육 환경 속에서 자신을 어떤 사회적 표준의 틀에 정형화시켜 가려는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보는 것 안에서 선택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정형의 틀도 충분히 보되, 틀을 벗어난 길을 가는 새로운 아이들도 굉장히 많다는 걸 봤으면 했습니다. 같은 방향을 보는 친구들을 만들어주는 기회도 있었으면 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와 실제로 어떤 사업 교육을 해 왔나요?

저희는 작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실제로 개설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의 구조를 가르쳐 왔습니다.

성과는 오프라인 사업 누적 매출 1억 원이었고, 초등학생 아이가 1년 수익 6천만 원을 만들었습니다.

정보가 없는 시장에서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작했나요?

정보가 없는 시장이라 바위에 계란 치는 심정으로 시작했습니다.

주변에는 아이에게 스마트 스토어 교육을 하고 계시거나, AI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워하면서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주먹구구로 덤비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직 어떤 사업이나 교육도 시작하지 않으신 분이라도 괜찮습니다.

미래 대비 아이 교육을 함께할 부모님은 어떤 분을 찾고 있나요?

미래 대비 아이 교육을 준비 중인 부모님을 찾고 있습니다. 몇 해 전부터 미래 리터러시라는 주제로 UN에서부터 가이드가 내려와, 많은 부모님이 실천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론 머스크가 만든 학교 아스트라노바에 합격한 아이들이 속출하고 있으니, 이제 커뮤니티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방향을 그저 탐닉해 나가려는 호기심만 있으셔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사랑은 왜 아이가 틀 밖의 길도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었나요?

이사랑은 조카가 사춘기가 되며 공교육 환경 속에서 자신을 사회적 표준의 틀에 맞추려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사랑은 사람이 보는 것 안에서 선택한다고 믿기 때문에, 아이가 정형의 틀도 충분히 보되 틀을 벗어난 길을 가는 아이들도 많다는 걸 알았으면 했다고 말한다.

Q. 이사랑은 초등학생 아이와 어떤 일을 해 왔고 성과는 무엇인가요?

이사랑은 작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실제로 개설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의 구조를 가르쳐 왔다고 말한다. 이사랑이 밝힌 성과는 오프라인 사업 누적 매출 1억 원이며, 초등학생 아이가 1년 수익 6천만 원을 만들었다고 한다.

Q. 이사랑은 어떤 부모님과 함께하길 원하나요?

이사랑은 미래 대비 아이 교육을 준비 중인 부모님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아직 어떤 사업이나 교육도 시작하지 않은 부모님도 괜찮고, 새로운 방향을 탐닉해 보려는 호기심만 있어도 좋다고 말한다.

Q. 이사랑은 누구인가요?

이사랑은 (주)해이전시(HE:A:GENCY)의 공동창업자이자 딴생각클럽 운영자다. 초등학생 사업가 '해리보'가 만 9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샵인샵 형태의 미니 캔디샵 매대를 여러 매장에 입점시키도록 이끌어, 1년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순수익 3천만 원을 만든 아이 사업가 교육 경험을 갖고 있다. 해리보의 도전기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릴스 마케팅 대행 상품을 입찰제로 팔아 3천만 원의 광고를 수주했다. 이 캔디샵 운영 방식을 교육으로 나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6학년 아이(첫 달 매출 100만 원, 둘째 달 200만 원)와 충북 충주 초등학교 3학년 아이(4개 지점)도 같은 사업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

핵심 요약

  • · 이사랑(딴생각클럽 운영자)은 조카가 사춘기에 접어들며 공교육 속에서 스스로를 사회적 표준의 틀에 맞추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사람이 보는 것 안에서 선택한다고 믿기에, 아이가 정형의 틀도 보되 틀을 벗어난 길을 가는 아이들도 많다는 걸 봤으면 했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작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실제로 개설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의 구조를 가르쳐 왔으며, 오프라인 사업 누적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1년 수익 6천만 원이 성과였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미래 대비 아이 교육을 준비 중인 부모님을 찾고 있으며, 새로운 방향에 대한 호기심만 있어도 커뮤니티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원본: 딴생각클럽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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