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생각 클럽

AI도구일상공포수익화

AI는 배우는 게 아니라 컵처럼 그냥 쓰는 도구입니다

AI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고, AI는 일상에서 그냥 쓰면 되는 도구라는 이야기입니다.

딴생각클럽 프로필 사진이사랑 · 딴생각클럽 운영자2026-10-28 · 2분 읽기

사람들이 진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AI는 배우는 게 아닙니다.

AI로 뭘 개발할 건가요?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 세계를 구원하는 시스템이라도 만들 건가요? 그냥 내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 필요한 것, 쓰고 싶은 것을 하면 되는 일 아닌가요?

왜 AI를 공부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인가요?

AI가 직업을 없앤다, 공포의 시대가 됐다는 말이 나옵니다. 저는 AI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배우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합니다.

명심하세요. AI는 도구입니다. 사람을 편하고 이롭게 돕는 것이고, 그냥 쓰는 것입니다.

AI를 컵처럼 그냥 쓴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컵이 있고 내 맥주가 있으면 그냥 마십니다. 컵은 도구이니 그냥 쓰면 됩니다. 일상에 필요한 도구로 쓰기 시작하면서 AI를 쉽게 만나 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AI는 처음 보다 보니 배울 거라고 막 움직이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AI는 그냥 쓰면 됩니다. 쓰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냥 시키세요. 네가 해, 크롬 열어서 네가 해라고 하세요. 네가 안 해 줄 거면 그걸 해 주는 AI는 어떤 AI냐고요. 그냥 그렇게 쓰는 겁니다.

AI의 편리함을 느끼면 왜 공포가 사라진다고 하나요?

그리고 AI의 편리함을 느껴 보세요. 그때부터 AI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함께한다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함께할 수 있도록 무료 챌린지가 열려 있습니다. 댓글에 챌린지라고 남기시면 됩니다. AI를 배우는 챌린지가 아니라, AI를 도구로 써서 크리에이터 자동화로 즉각적인 수익화를 만드는 초보 사업가 교육입니다.

AI라는 도구가 생겼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자동화가 된 도구가 생겼는데, 그걸로 뭘 하겠습니까. 돈을 벌어야죠. 가뜩이나 직업이 사라진다는 말이 있는데, AI를 통한 새로운 직업을 가져가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챌린지는 AI를 알려주는 챌린지가 아닙니다. AI는 도구입니다. 컵이에요. 컵 쓰는 거 배울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는 배워야 하는 것인가요, 그냥 쓰는 것인가요?

이사랑은 AI가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그냥 쓰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는 컵 쓰는 법을 배울 필요가 없듯 AI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Q. 이사랑은 AI를 어떻게 쓰라고 말하나요?

이사랑은 AI에게 그냥 시키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크롬을 열어서 네가 하라고 시키듯 쓰면 된다고 설명한다.

Q. 이사랑은 AI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보나요?

이사랑은 AI의 편리함을 느끼기 시작하면 공포가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Q. 이사랑은 누구인가요?

이사랑은 (주)해이전시(HE:A:GENCY)의 공동창업자이자 딴생각클럽 운영자다. 초등학생 사업가 '해리보'가 만 9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샵인샵 형태의 미니 캔디샵 매대를 여러 매장에 입점시키도록 이끌어, 1년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순수익 3천만 원을 만든 아이 사업가 교육 경험을 갖고 있다. 해리보의 도전기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릴스 마케팅 대행 상품을 입찰제로 팔아 3천만 원의 광고를 수주했다. 이 캔디샵 운영 방식을 교육으로 나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6학년 아이(첫 달 매출 100만 원, 둘째 달 200만 원)와 충북 충주 초등학교 3학년 아이(4개 지점)도 같은 사업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저희'가 작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사업자 등록증을 실제로 개설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 구조를 가르쳐 왔다고 하며, 성과로 오프라인 사업 누적 매출 1억 원과 초등학생 아이의 1년 수익 6천만 원을 말한다. 기존 프로필의 해리보 사례(1년 매출 1억 원, 순수익 3천만 원)와 수익 숫자가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핵심 요약

  • · 이사랑(딴생각클럽 운영자)은 AI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배우려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한다.
  • · 이사랑은 AI가 사람을 편하고 이롭게 돕는 도구이므로 컵처럼 그냥 쓰면 된다고 본다.
  • · 이사랑은 AI의 편리함을 느끼기 시작하면 AI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자동화가 된 도구가 생겼으니 그것으로 돈을 벌어야 하며 AI를 통한 새로운 직업을 가져가라고 말한다.

원본: 딴생각클럽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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