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60대도전AI 배우기가족
시작은 아들이 건넸지만, 배우고 걷는 건 제 몫이었습니다
아들이 던져 준 새로운 일을 일단 해 보며 막히면 다시 배워 온 한 사람이,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잘했던 사람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도 많았고 어려운 것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새로운 것을 배우며 살아올 수 있었던 데는 아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아들은 제게 늘 새로운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것도 해보면 어떻겠냐"며 새로운 일을 던져주곤 했습니다.
일단 해보고, 막히면 다시 배웠습니다
아들이 알려주면 저는 일단 해보려고 했습니다. 하다가 막히면 다시 배우고, 어떻게든 제 것으로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계기는 남이 줘도, 걷는 사람은 저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아들은 제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었고, 그 길을 걸어온 것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시작했지만, 배우고 실행하는 것은 제 몫이었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멈추기보다, 모르는 것은 배우고 새로운 것은 시도하면서요.
요즘은 AI를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으로 무엇을 만들어가는지, 그 과정도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