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프롬프트AI활용개발자짧은명령
AI에게는 길게 설명하기보다 짧게 시키는 편이 먹힙니다
AI 개발 회사 대표가 클로드에게 실제로 치는 일곱 가지 짧은 말, 그리고 그중 가장 잘 먹힌다는 한마디.

AI에게 쓰는 프롬프트는 거창한 명령어여야 하나요?
저는 AI 개발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클로드에게 실제로 쓰는 프롬프트가 있습니다. 길고 정교한 문장이 아닙니다. 딱 일곱 개, 모두 짧은 한 줄입니다.
김연철 대표가 클로드에게 실제로 치는 일곱 줄은 무엇인가요?
- 꼭 내가 해야 해?
- 니가 해.
- 크롬 실행해서 알아서 해.
- AI 티 안 나게.
- 지피티는 된다던데.
- 사람들이 된다는데, 잘 찾아봐.
- 기존 프로젝트에서 찾아봐.
보시다시피 설명도 수식어도 거의 없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이렇게 칩니다.
일곱 개 중 가장 잘 먹히는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일곱 개 가운데 여섯 번째, "사람들이 된다는데 잘 찾아봐"가 진짜 먹힙니다. 이 말이 왜 먹히는지까지 길게 풀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제가 실제로 쓰고 있고 효과를 본다는 것입니다.
오늘 AI에게 어떤 말을 던져 볼 수 있나요?
AI에게 말을 걸 때 문장을 길게 다듬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면, 오늘은 위의 한 줄 중 하나를 그냥 던져 보세요. 여러분은 AI에게 어떤 말을 가장 자주 하시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AI에게 프롬프트를 꼭 길고 정교하게 써야 하나요?
김연철은 자신이 클로드에게 실제로 쓰는 프롬프트가 길고 정교한 문장이 아니라 짧은 한 줄 일곱 개라고 말한다. 그는 설명도 수식어도 거의 없고, 농담이 아니라 정말 이렇게 친다고 밝힌다.
Q. 김연철이 클로드에게 실제로 치는 프롬프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연철은 "꼭 내가 해야 해?", "니가 해.", "크롬 실행해서 알아서 해.", "AI 티 안 나게.", "지피티는 된다던데.", "사람들이 된다는데, 잘 찾아봐.", "기존 프로젝트에서 찾아봐."의 일곱 개를 든다.
Q. 김연철이 꼽은 가장 효과 있는 프롬프트는 무엇인가요?
김연철은 여섯 번째인 "사람들이 된다는데 잘 찾아봐"가 진짜 먹힌다고 말한다. 그는 이 말이 왜 먹히는지까지 길게 풀 생각은 없고, 자신이 실제로 쓰고 효과를 본다는 것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한다.
Q. 김연철은 누구인가요?
주식회사 해이전시의 대표이사이며, AI를 활용해 직접 코딩을 하는 개발자이다. Cursor와 Claude Code로 개발한다.
핵심 요약
- · 김연철((주)해이전시 대표이사)은 AI 개발 회사를 운영하며 클로드에게 길고 정교한 문장이 아니라 짧은 한 줄을 쓴다고 말한다.
- · 김연철은 자신이 실제로 치는 프롬프트가 "꼭 내가 해야 해?", "니가 해.", "크롬 실행해서 알아서 해." 등 일곱 개의 짧은 말이라고 밝힌다.
- · 김연철은 일곱 개 중 "사람들이 된다는데, 잘 찾아봐."가 가장 잘 먹힌다고 말한다.
- · 김연철은 그 말이 왜 먹히는지는 풀지 않겠다면서, 자신이 실제로 쓰고 효과를 본다는 점만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