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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프롬프트를 받아도 영상 편집은 쉽지 않습니다

DM으로 받은 클로드 코드 노하우는 일반 사용자가 바로 쓰기 어렵고, 초안을 뽑아 직접 편집하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김연철 대표이사ㅣHE·A·GENCY Co., Ltd 프로필 사진김연철 · (주)해이전시 대표이사2026-10-21 · 1분 읽기

받는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클로드 코드 스킬이 궁금하면 댓글을 달라, DM으로 보내주겠다는 게시물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사용자는 그걸 받는다고 해서 바로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AI 개발 회사 대표인 저 정도 되는 사람도 클로드를 쓰면서 그게 더 어렵다고 느낍니다. 클로드 코드를 써 본 적도 없고, AI로 관련 개발을 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면 그걸 바로 따라 하기는 어렵습니다.

영상 편집은 오히려 더 복잡해집니다

클로드 코드로 영상 편집이 안 되는 건 제가 안 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복잡합니다. 값을 입력해 넣었을 때 정확한 결과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DM을 받아 보면 몇 번 만에 영상이 나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게는 열 몇 번을 닦아서 다시 나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기본 초안을 뽑고,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저는 차라리 기본 초안을 뽑아 주고, 우리 얍꽁처럼 그걸 직접 수기로 어느 정도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편이 더 낫다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김연철은 누구인가요?

주식회사 해이전시의 대표이사이며, AI를 활용해 직접 코딩을 하는 개발자이다. Cursor와 Claude Code로 개발한다.

원본: 김연철 대표이사ㅣHE·A·GENCY Co., Ltd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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