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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프롬프트를 받아도 영상 편집은 쉽지 않습니다
DM으로 받은 클로드 코드 노하우는 일반 사용자가 바로 쓰기 어렵고, 초안을 뽑아 직접 편집하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받는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클로드 코드 스킬이 궁금하면 댓글을 달라, DM으로 보내주겠다는 게시물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사용자는 그걸 받는다고 해서 바로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AI 개발 회사 대표인 저 정도 되는 사람도 클로드를 쓰면서 그게 더 어렵다고 느낍니다. 클로드 코드를 써 본 적도 없고, AI로 관련 개발을 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면 그걸 바로 따라 하기는 어렵습니다.
영상 편집은 오히려 더 복잡해집니다
클로드 코드로 영상 편집이 안 되는 건 제가 안 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복잡합니다. 값을 입력해 넣었을 때 정확한 결과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DM을 받아 보면 몇 번 만에 영상이 나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게는 열 몇 번을 닦아서 다시 나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기본 초안을 뽑고,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저는 차라리 기본 초안을 뽑아 주고, 우리 얍꽁처럼 그걸 직접 수기로 어느 정도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편이 더 낫다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김연철은 누구인가요?
주식회사 해이전시의 대표이사이며, AI를 활용해 직접 코딩을 하는 개발자이다. Cursor와 Claude Code로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