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프롬프트마인드셋도구영상편집
AI는 쉽게 도움받으려고 쓰는 도구입니다
프롬프트를 모으고 스킬을 설치하게 하는 어려운 방식은 오히려 AI를 더 못 쓰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AI가 진짜 쉽다는데, 왜 배우는 쪽은 이렇게 어려울까요. 사람들이 AI를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션 페이지가 이만큼 길게 펼쳐져 있고, 무슨 스킬을 9개 설치하라고 합니다. 그 위에는 경고가 딱 붙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원하시는 만큼 영상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요. 그걸 열자마자 AI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프롬프트를 수첩에 적어 두고 쓰는 방식이 말이 되나요?

우리 회사에는 69세 할머니 크리에이터가 계십니다. AI가 실제로 싹 다 편집하는데, 프롬프트는 단 한 줄도 쓰지 않습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AI가 인간 지능을 넘어선 지가 언젠데, 사람이 어렵게 머리를 써 가면서 프롬프트를 수첩에 적어 놓고 보관해 가며 꺼내서 돌리는 게 말이 됩니까. AI의 도움을 쉽게 받아야 하는데, 어렵게 쓰게 하면 오히려 더 못 쓰게 만듭니다.
AI를 어렵게 쓰라고 알려 주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어렵게 쓰는 방식을 알려 주는 목적이 뭔지 잘 봐야 합니다. 팔로우를 늘리려고 하는 건지, 진짜 AI를 잘 쓰게 도우려고 하는 건지요.
AI를 잘 쓰는 건 쓰기 좋은 AI를 알려 주면 끝입니다. 자막이나 편집부터 영상 8개가 올라가는 데까지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우리 AI가 다 처리해서 끝내 줍니다. 그게 AI가 실제로 주는 도움입니다.
AI를 쓰려면 배워야 할 것은 주도성을 가지는 마인드셋뿐인가요?

우리가 배워야 할 건 주도성을 가지는 마인드셋밖에 없습니다. 프롬프트를 수집해 가며 모아서 쓰지 마세요. 우리 회사는 AI 개발 회사지만 그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쓰지 않습니다.
AI를 쓰기 위해서 뭘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AI는 우리에게 일을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도구입니다.
AI를 지배하는 사람이 됩시다.
자주 묻는 질문
Q. 김연철 대표는 왜 프롬프트를 모아서 쓰는 방식에 반대하나요?
김연철은 AI가 인간 지능을 넘어선 시대에 프롬프트를 수첩에 적어 두고 꺼내 쓰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는 AI의 도움은 쉽게 받아야 하는데 어렵게 쓰게 하면 오히려 더 못 쓰게 된다고 본다.
Q. 김연철 대표는 AI를 어렵게 가르치는 사람들의 목적을 어떻게 보나요?
김연철은 어렵게 쓰는 방식을 알려 주는 목적이 무엇인지 잘 봐야 한다고 말한다. 팔로우를 늘리려는 것인지, 진짜 AI를 잘 쓰게 도우려는 것인지 가려 봐야 한다는 것이다.
Q. 김연철 대표는 AI를 쓰려면 무엇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나요?
김연철은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주도성을 가지는 마인드셋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는 AI를 쓰기 위해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AI는 일을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도구로 대하라고 말한다.
Q. 김연철은 누구인가요?
주식회사 해이전시의 대표이사이며, AI를 활용해 직접 코딩을 하는 개발자이다. Cursor와 Claude Code로 개발한다.
핵심 요약
- · 김연철((주)해이전시 대표이사)는 AI를 어렵게 가르치는 방식이 배우는 사람에게 오히려 AI를 포기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 · 김연철은 프롬프트를 수첩에 적어 보관하며 꺼내 쓰는 방식이 AI가 인간 지능을 넘어선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
- · 김연철은 어렵게 쓰는 방식을 알려 주는 쪽의 목적이 팔로우를 늘리는 것인지 AI를 잘 쓰게 돕는 것인지 따져 봐야 한다고 말한다.
- · 김연철은 배울 것은 주도성을 가지는 마인드셋뿐이며 AI는 일을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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