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생각 클럽

새로운도전다름40대스타트업표준

내 주변에 많다고 해서 그게 표준은 아닙니다

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는 이야기, 평균과 표준에서 벗어나면 선택의 폭과 자유, 도전의 에너지가 생긴다고 말합니다.

딴생각클럽 프로필 사진이사랑 · 딴생각클럽 운영자2026-10-21 · 2분 읽기

저는 동업자와 조금 기이한 형식으로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두 세대가 아이를 함께 키우며 한집에 사는 형태의 가정이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너무 이상한 이야기처럼 들리지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다름은 틀린 게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사랑은 외국에서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어떻게 보았나요?

제가 외국에서 배운 삶은 다문화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 좋은 추구점을 찾았고, 서로 그것을 응원해 주는 관계가 새로운 가족의 형태로 나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평균과 표준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내 주변에 많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평균이고 표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것은 자유를 주고, 새로운 도전에 에너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입니다.

'허황된 소리'라는 말 앞에서 이사랑은 어떤 자리를 꿈꾸나요?

어디에 가서든 '너 안 될 거다, 허황된 소리 하지 마라', '애 아빠가 마흔이 돼서 이제 와서 무슨 말이냐'라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이 오가는 자리를 꿈꿉니다.

  • 우와, 너는 그런 생각을 해?
  • 와, 이 나이에도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네?
  • 근데 우리 아직 한참 젊지 않아?
  • 우리가 하려고 하면 다 해낼 수 있는 사람일 거야.

저는 이런 긍정의 메시지가 오가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사랑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려 하나요?

AI 기술 연구개발 회사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40대 가장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다른 생각을 실험해 가는지 앞으로 천천히 나눠 보려 합니다. 참여형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주제가 있다면 덧글로 언제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딴생각클럽은 여러분의 딴생각을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왜냐고요? 여러분은 상상하는 대로 모든 걸 이룰 수 있으니까요. 저를 믿고, 우리를 믿고, 여러분을 믿습니다.

주식회사 해이전시 공동창업자 이사랑 드림

자주 묻는 질문

Q. 이사랑은 왜 '다름은 틀린 게 아니다'라고 말하나요?

이사랑은 동업자와 두 세대가 아이를 함께 키우며 한집에 사는 형태로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형태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Q. 이사랑은 평균과 표준에서 벗어나는 것의 장점을 무엇이라고 보나요?

이사랑은 내 주변에 많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평균이고 표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고 봅니다. 그것이 자유를 주고 새로운 도전에 에너지를 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Q. 이사랑이 딴생각클럽에서 앞으로 나누려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이사랑은 AI 기술 연구개발 회사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40대 가장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다른 생각을 실험해 가는지 천천히 나눠 보겠다고 말합니다. 참여형으로 만들고 싶어 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주제는 덧글로 남겨 달라고 합니다.

Q. 이사랑은 누구인가요?

이사랑은 (주)해이전시(HE:A:GENCY)의 공동창업자이자 딴생각클럽 운영자다. 초등학생 사업가 '해리보'가 만 9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샵인샵 형태의 미니 캔디샵 매대를 여러 매장에 입점시키도록 이끌어, 1년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순수익 3천만 원을 만든 아이 사업가 교육 경험을 갖고 있다. 해리보의 도전기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릴스 마케팅 대행 상품을 입찰제로 팔아 3천만 원의 광고를 수주했다. 이 캔디샵 운영 방식을 교육으로 나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6학년 아이(첫 달 매출 100만 원, 둘째 달 200만 원)와 충북 충주 초등학교 3학년 아이(4개 지점)도 같은 사업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

핵심 요약

  • · 이사랑(딴생각클럽 운영자)는 동업자와 두 세대가 아이를 함께 키우며 한집에 사는 형태로 스타트업을 하고 있으며, 그래서 '다름은 틀린 게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외국에서 다문화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가는 모습을 배웠고, 사람들이 서로의 좋은 추구점을 응원하는 관계가 새로운 가족의 형태로 나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내 주변에 많다고 해서 그것이 평균이고 표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자유와 새로운 도전의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다고 본다.
  • · 이사랑은 '허황된 소리'라는 말 대신 서로의 생각을 긍정하는 메시지가 오가는 곳을 바라며, 딴생각클럽에서 AI 기술 연구개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40대 가장들의 생각을 참여형으로 나누겠다고 말한다.

원본: 딴생각클럽의 얍꽁 페이지 글

첫 공감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