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생각 클럽

워킹홀리데이호주응원꿈동서양의 차이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꿈은 자랍니다

한국에서는 반대를 듣던 제 꿈을, 호주에서는 모두가 된다고 믿어주었습니다.

딴생각클럽 프로필 사진이사랑 · 딴생각클럽 운영자2026-10-20 · 2분 읽기

꿈을 말하면 한국에서는 어떤 말이 돌아오나요?

한국에서는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간 여자는 만나지 마라, 가면 시집 못 간다, 지금 서른인데 가서 뭐 할 거냐는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저도 꿈을 이야기할 때마다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저에게는 호주에서 제 회사 법인을 세우고, 그 법인이 저를 고용하는 형태로 이민을 가겠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성공해서 저를 일으키겠다는 원대한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을 떠나기 전에 제가 들은 말은 "그거 어려울 거야"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여행 간다고 하면 그제야 "재밌게 여행하고 와" 하는 응원이 돌아왔습니다.

호주에서 만난 충격적인 문화는 무엇인가요?

호주에 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어설픈 영어로 제 꿈을 작게 이야기해도 모두가 응원해 주고, 그 일이 일어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야, 이거 진짜 시리어스한 이야기인데,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야 돼. 넌 네가 하고 싶은 거 전부 다 할 수 있어. 너의 꿈은 이루어질 수밖에 없어. 지금 네가 여기에 와 있는 것도 이루어지고 있는 순간인 거야.

어린 친구들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집에 보일러를 고치러 온 분까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야기하다 꿈이 나오고, 이 일을 왜 하는지 같은 작은 삶의 이야기가 나오면 "너 되겠다, 너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일부 있을 겁니다. 다만 저는 이것이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딴생각클럽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나요?

그래서 저는 딴생각클럽에서 앞으로 그런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다 될 거예요. 여러분은 되실 거예요. 우리 다 같이 꿈을 한번 이뤄 보며 살아가면 어떨까요? 여러분이 된다고 믿는 순간부터 모두가 원하는 꿈을 이루며 행복한 삶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사랑은 호주에 가서 무엇에 가장 충격을 받았나요?

이사랑은 어설픈 영어로 꿈을 작게 이야기해도 모두가 응원하고, 그 일이 일어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주는 분위기가 가장 충격적이었다고 말한다. 어린 친구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보일러를 고치러 온 분까지 "너 되겠다, 너 할 수 있어"라고 말해 주었다고 한다.

Q. 이사랑이 한국을 떠나기 전 세운 꿈과 계획은 무엇이었나요?

이사랑은 호주에서 자기 회사 법인을 세우고, 그 법인이 자신을 고용하는 형태로 이민을 가겠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국을 떠나기 전에는 "그거 어려울 거야"라는 말을 대부분 들었고, 여행 간다고 할 때에야 응원을 들었다고 한다.

Q. 이사랑은 한국과 호주의 반응 차이를 어떻게 해석하나요?

이사랑은 호주에도 그렇지 않은 사람이 일부 있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다만 이 차이를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고 말한다.

Q. 이사랑은 누구인가요?

이사랑은 (주)해이전시(HE:A:GENCY)의 공동창업자이자 딴생각클럽 운영자다. 초등학생 사업가 '해리보'가 만 9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샵인샵 형태의 미니 캔디샵 매대를 여러 매장에 입점시키도록 이끌어, 1년 매출 1억 원과 아이의 순수익 3천만 원을 만든 아이 사업가 교육 경험을 갖고 있다. 해리보의 도전기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릴스 마케팅 대행 상품을 입찰제로 팔아 3천만 원의 광고를 수주했다. 이 캔디샵 운영 방식을 교육으로 나눠,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6학년 아이(첫 달 매출 100만 원, 둘째 달 200만 원)와 충북 충주 초등학교 3학년 아이(4개 지점)도 같은 사업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

핵심 요약

  • · 이사랑(딴생각클럽 운영자)은 한국에서 꿈을 말할 때마다 "그거 어려울 거야" 같은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호주에서 법인을 세우고 그 법인에 고용되는 형태로 이민을 가겠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밝힌다.
  • · 이사랑은 호주에서는 어설픈 영어로 작게 꿈을 이야기해도 모두가 응원하고 그 일이 일어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주어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다.
  • · 이사랑은 이런 차이가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하며, 딴생각클럽에서 "다 될 거예요"라는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원본: 딴생각클럽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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