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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영상편집콘텐츠자동화업로드

AI를 도구로 쓴다는 건, 저는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일입니다

하루 5~10분만 카메라 앞에서 말하면 편집과 업로드는 AI가 해 준다는 작성자의 작업 방식입니다.

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 프로필 사진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2026-11-02 · 1분 읽기

지금 제가 종이를 먹고 있는 게 아니라 영상을 편집하는 중이라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왜 그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카메라 켜고 떠들면 끝

제가 하는 일은 카메라를 켜고 말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거기서 끝이고, 하루에 5분에서 10분밖에 쓰지 않습니다.

AI를 도구로 쓴다는 게 이런 거예요.

저는 컴퓨터 설정을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못 해도 공짜 AI가 영상을 다 편집해 줍니다.

채널 가입도 AI에게

영상은 SNS, 블로그 등 온갖 채널에 올라갑니다. 솔직히 채널마다 가입하는 건 귀찮습니다. 그런데 그 가입도 AI를 쓰면 다 해 줍니다. 제 유튜브도, 블로그도, 워드프레스도 그렇습니다.

제가 디자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상을 올리면 자동 DM 연결까지 됩니다.

닭을 먹는 게 아니라 일하는 중

영상 속에서 저는 닭을 먹으며 맛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닭을 먹는 게 아니라 일하는 중입니다. 업로드는 되고 있고, 제 잔은 비었습니다.

다만 AI는 술에 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시다면 댓글에 '함께'라고 달아 주세요.

원본: 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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