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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스스로 알려야 합니다

AI로 뭐든 만들 수 있어도 팔려면 내가 알려야 하고, 알려진 게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 프로필 사진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2026-10-29 · 1분 읽기

AI로 코딩을 하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복제를 하든 신규를 만들든 모든 걸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팔 건가요? 내가 알려야 합니다.

왜 모르면 세상에 없는 것과 같을까?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모르면 세상에 없는 겁니다. 지금은 콘텐츠를 해야 내가 브랜딩이 되고 알릴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코카콜라도 아마존에서 없으면 모르는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아마존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느냐는 겁니다. 알려진 게 없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양자역학인가 싶은데, 관측되지 않으면 없는 거라고 말합니다.

왜 알리는 일은 스스로 해야 할까?

스스로 알려야 합니다. 콘텐츠도 해야 하고, AI가 알 수 있는 작업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로가 생깁니다.

그리너는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까?

저는 평상시에 유니꽁에다 떠들어 놓습니다. 그 소재로 블로그를 작성하고, 나레이션 대본을 받습니다. 그리고 얍꽁에서 만들기를 누르면 프롬프트가 뜹니다.

예전에는 줄줄 흘러가며 따라가는 프롬프트였는데, 지금은 음성 인식이 가능합니다. 제가 그 문장을 80퍼센트 정도 읽어내야 다음 줄로 바뀝니다.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모르면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스스로 알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로 뭐든 만들 수 있는데 왜 스스로 알려야 하나요?

그리너는 AI로 코딩하면 복제든 신규든 모든 걸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팔 것인지가 문제라고 말한다. 그리너는 팔려면 내가 알려야 한다고 본다.

Q. 알려지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그리너는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모르면 세상에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너는 코카콜라도 아마존에서 없으면 모르는 것이라고 말한다는 예를 들며, 관측되지 않으면 없는 것이라는 양자역학 같은 이야기와 닮았다고 한다.

Q. 그리너는 판로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하나요?

그리너는 콘텐츠를 하고, AI가 알 수 있는 작업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로가 생긴다고 본다.

핵심 요약

  • · 그리너(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는 AI로 코딩하면 복제든 신규든 무엇이든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을 팔려면 스스로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 · 그리너는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알려지지 않으면 세상에 없는 것과 같다고 본다.
  • · 그리너는 콘텐츠를 해야 브랜딩이 되고 알릴 수 있는 시대이며, 콘텐츠와 함께 AI가 알 수 있는 작업도 해야 판로가 생긴다고 말한다.
  • · 그리너는 평상시 유니꽁에 떠든 내용을 소재로 블로그를 쓰고 나레이션 대본을 받아 얍꽁에서 프롬프트를 띄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다고 소개한다.

원본: 그리너ㅣ조우영ㅣ초보사업가의 AI+콘텐츠 헬퍼🌱의 얍꽁 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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